인연

분류없음 2009.11.18 14:38
 
 삶은 만남과 헤어짐의 연속..
 인연따라 흘러갈 뿐이지요.
    
Posted by 山亭

  
    해질녘 세상은 우수로 가득차 있다.
    한낯의 번잡함도 고요와 사색으로 돌아가는 시간
    세상 모든 것이 안타깝고 측은해지는 시간
    새삼스레 착해지려는 나는
    한없이 낮고 겸허해진다.
                  -2009년 가을, 낙동강변 삼락공원에서-
Posted by 山亭

동백꽃 피다!

분류없음 2009.11.15 13:38

  세찬 바닷바람 맞고 맑게 핀 동백!
  동백에서 바다내음이 나는 듯 하다. - 부산 해운대 달맞이 고개에서. 2009년 3월-
Posted by 山亭